인터넷 절제 다시 시작이다.
오늘은 일이 끝나자마자,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
오늘 이상형인 간사와 같이 근무를 했는데 정말 말이 잘통한다.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를 한 결과 작년에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과 지금은 헤어졌다는 점,코에 필러를 맞고 싶다는 여러 정보를 많이 들었다.
그리고 전에 그만뒀던 간사와도 잠깐 만났었는데 정말 반가웠다. 시간이 지나도 살가운 사람이었다.
tmi이긴 하지만 이상형인 간사와 오랜만에 만난 간사가 희희덕거리며 둘이서 걷고있었는데 둘의 뒷태가 정말 ㅏㅗㅑ였다. 정말 나쁜 생각이다... 금딸을 하니 발정이 나긴 난 것 같다.
오늘 하루 재밌게 마친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절제를 할 때 태도를 유지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한순간에 가벼운 것이라 생각하는 순간에 끝난다.
21.02.22 절제 15일차
Reviewed by 선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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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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